4월9일 치과


치과 가기전에 먹은 점심!
재작년에 충치치료 덕분에 금요일마다 치과를 다니느라
금요일이 하나도 즐겁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야간진료가 화, 금인가 그래서 금요일이 불금이 아니라 치과가는 금요일.

요번주 수요일에 스케일링하고 상담도 받으려고 오랫만에 치과에 갔는데
그렇게 다녔는데도 또 오랫만에 가니까 긴장됐다. ㅋㅋㅋ

엄마는 치과보다 병걸려서 병원가는게 더 무서운데 니가 아직 모른다며
아무거나 줏어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뙇

월요일에 또 예약해놨는데 걱정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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