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후리지아


다먹은 음료병에 후리지아, 회사 동생이 사왔는데 저만큼이 2,000원이란다
저거 찍고 3명이서 나눠서 책상에 올려두었다 이쁘다 이뻐


빕스 청담점에 다녀왔다


보노보노 다녀온지 얼마나 됐다고 -_-
마지막 만찬이라며 다녀온 빕스 청담점.
과연 마지막 만찬일지는... 모르겠다. 몰라.


자몽주스 좋아좋아
콘스프는 못먹어줄 맛이네요

날치알 넣고 만든 비빔밥은 보기에도 실패

쌀국수는 면이 너무 얇아서 별로였다
종지가 없어서 스프컵에 초장 한가득 담아주시고...

망고넣고 만든 망고빙수, 사먹는 것보다 맛있었다.

CJ계열이라 쁘띠첼이 있나요
마지막까지 자꾸만 손이 갔다. -_-

CJ카드 있어서 20% 할인받고 46300원 나옴.
아 또 가고싶다


4월9일 치과


치과 가기전에 먹은 점심!
재작년에 충치치료 덕분에 금요일마다 치과를 다니느라
금요일이 하나도 즐겁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야간진료가 화, 금인가 그래서 금요일이 불금이 아니라 치과가는 금요일.

요번주 수요일에 스케일링하고 상담도 받으려고 오랫만에 치과에 갔는데
그렇게 다녔는데도 또 오랫만에 가니까 긴장됐다. ㅋㅋㅋ

엄마는 치과보다 병걸려서 병원가는게 더 무서운데 니가 아직 모른다며
아무거나 줏어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뙇

월요일에 또 예약해놨는데 걱정일세


양말을 샀다


양말을 총 14켤레 샀다. 개당 900원인가 990원...
봄여름가을겨울 양말이 마음에 드네



선릉역 보노보노


회식으로 선릉역 보노보노에 갔는데 처음 갔을 때의 감동이 없다
뭔가 비싼건 많이 담아가지 못하게 머리를 써놓고 좀 약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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